대학교 졸업 그 이후
첫 직장인 병원에 입사를 앞두고 있던 감자는
입사 전 준비할 것이 많았다
실무에 대한 공부
의학용어 공부
등등 그리고 필요한 개인물품 준비까지
감자는 처음 입사때는 간단히
펜, 수첩, 머리망, 간호화, 시저 정도만 챙겨
입사했었다
내가 이 곳에 오래다닐지는
일단 다녀봐야 알거 같아
성급하게 물건을 사고 싶진 않았다
최소한의 물품만 챙겨 입사를 했었고
차근차근 하나둘씩 필요한 것들을 구매 했었다
난 이 방식이 제일 베스트라고 생각한다
내가 입사를 앞두고
준비했던 몇가지 아이템을
공유하고자 한다
(광고가 아니고 개인적인 리뷰이기때문에 상품명은 적지않았다)
1. 작은 수첩

2. 삼색볼펜

3. 간호화(크록스)

4. 압박스타킹

5. 병원 실습하면서 샀던 그 시저

6. 손목시계

7. 텀블러

이렇게 추천할 수 있을 거 같다
내가 물건을 잘 사는 성격이 아니여서
진짜 최소 꼭 필요한 것만 정리해보았다
그리고 그 외에도 샀다가 별로인 아이템도 있어
아래에 적어두었다
비추하는 아이템
1. 큰 용량의 텀블러 : 안그래도 무거운데 물채우면 더 무거워져 손목이 아플 수 있음
2. 핸드크림 : 손을 생각보다 많이 씻기 때문에 핸드크림 바르는 건 의미가 없음! 퇴근 후에 바르는 것이 제일 적합
3. 큰수첩 : 커서 들고 다녀야해서 불편함 오히려 작은 수첩이 주머니에 쏙 들어가 편리힘
4. 비싼거 : 직장에 돈 쓰는 거 아님 특히 비싼거 혹여나 퇴사해서 두고 오면 오히려 손해
정리
이렇게 정리를 했는데
그.. 휴대용칫솔세트 그건 넣지 않았다
부서별로 다른데
병동같은 경우처럼 교대로 밥먹고 일하는 곳은
양치할 시간도 없기 때문이다
여유가 조금이라도 있는 곳이라면 무조건 필수!!
그리고 아이템 중에 크록스가 제일 비싼 편인데
참고로 크록스도 쿠팡에 모조품이 여러개 있다
근데 가짜 신어도 티 1도 안난다
괜히 비싼 돈 들이지 말자
나도 비싼거 싼거 다 신어봤는데 티도 안나고 내구성도 비슷하다
너무 푹신거리거나 너무 딱딱한 신발만 피하자
시저도 우리 임상실습 나가기 전 간호복, 시저 등등 한꺼번에 살텐데
실습나가서도 잃어버리지 않고 지금까지 잘 보관하고 있었다면
활용해보자
시저의 활용은 말 그대로 테이프 자를때도 있지만
두툼한 앰플 깰때도 편하다
실습 때 썼던 물건들을 잘 보관하고 있었다면
의외로 일할때까지도 요긴하게 쓴다
그리고 압박스타킹 여러개를 써봤지만
다시 돌고 돌아 지금까지 쓰는
종아리용이다
너무 길어도 불편하기 때문에
종아리용이 딱이다
글을 쓸때 내 개인적인 생각을 담기 때문에
참고용으로 가볍게 보면 좋을 거 같다
혹시라도 신규 선생님들이
궁금한 점이 있다면
댓글로 적어주면 다음 블로그 포스팅에 올려보도록
하겠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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